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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초반 결성되어 80년대 중반까지 10여년 이상 미국에서 가장 사랑을 받았던 밴드 중 하나인 스틱스는 성공한 다른 아메리칸록/하드록 밴드들과 달리 그 음악적인 성향이 유러피언록, 특히 프로그레시브 록에 기반합니다...

초기 프로그레브 록적인 사운드는 1976년 보컬 겸 기타리스트 타미 쇼(후에 참여하는 댐 양키스의 기타리스트로 익숙하신 분들도 많겠네요...)의 참여 이후 화려하고 팝적인 멜로디를 더해 [The Grand Illusion (1977)] [Pieces Of Eight (1978)] [Cornerstone (1979)] [Paradise Theater (1980)]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음악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으며 스틱스 최전성기를 구가합니다...

이들 음반 중 오늘 올리는 [Paradise Theater]는 실제 존재했던 파라다이스 극장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컨셉 음반으로 스틱스 전성기의 팝적인 감각과 초기 프로그레브적인 음악이 가장 이상적으로 결합된 작품으로 평가받습니다...

스틱스의 음반들은 각각 한두곡씩의 킬링트랙들이 존재하는데 이 음반에는 대표적인 곡으로 "The Best Of Time"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오리지널 멤버이자 밴드의 중심이었던 보컬/키보디스트 제레미 드 영과 타미 쇼의 아름다운 보컬 하모니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루러진 좋은 곡들이 다수 수록되어 있어 개인적으로 어렵지 않은 프로그레시브 음반, 편안히 음반 전체를 지루하지 않게 들을 수 있는 음반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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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A.D. 1928 
02  Rockin The Paradise 
03  Too Much Time On My Hands 
04  Nothing Ever Goes As Planned 
05  The Best Of Times 
06  Lonely People 
07  She Cares 
08  Snowblind 
09  Half-Penny , Two-Penny 
10  A.D. 1958 
11  State Street Sa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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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ck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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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둥글이 2008.01.17 01:1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낙원상가~~ 가 아니고 낙원극장이군여... 이 앨범으로 스틱스를 첨 접했던 기억이 나네여~ ^^
    어쩜 저 이년전 여다 포스팅할때 첨부터 음악이 쫘악가게 똑같이 올리셨데여~ ㅎㅎ

    • BlogIcon rock사랑 2008.01.17 0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ㅎ...
      낙원상가...^^;;

      그런가여...
      뭐... 오래 듣다보면 결국 비슷비슷해지지 않겠어요...?
      듣는 취향이 특정 장르에 골수로 파는 성향으로 바뀌지 않는 담에야...

      일 잠시 쉬고 있으니 좋긴 좋은가봐요...
      한국 시간이 2시인데 아직 깨어 계시니...
      전 꿈나라 모드로 돌입니다...

      편한 밤 되세요...^^

  2. BlogIcon 뮤지카 2008.01.19 00:5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두 처음 접한게 이 음반입니다. ㅋ

  3. BlogIcon 헵번 2008.01.25 11:1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 앨범도 너무 좋아요~~^^

    The Best Of Times이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