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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의 세월동안 활동하며 블루스/블루스록, 하드록 기타리스트들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준 뮤지션 중의 하나인 일렉트릭 블루스 기타의 제왕 알버트 킹과 80년대 당대 최고의 블루스 기타리스트 중 하나로 발돋움해 가던 스티비 레이 본의 만남...

그 꿈만 같은 협연을 펼쳤던 1983년의 세션실황을 담아 두 명인의 사후인 1999년에 발매된 음반이 본작품 [In Session]입니다...

엄청난 기세로 달려드는 불꽃같은 스티비의 기타와 강약을 조절하는 여유와 원숙함이 묻어 나오는 알버트 킹의 기타를 구분해 듣는 즐거움도 즐거움이지만 두명이 교차하며 내뿜은 필과 에너지가 온 몸을 달아오르게 만드는 블루스 기타의 명반입니다...

중간 중간 알버트 킹과 스티비의 자연스런 대화와 장난스런 웃음 등을 편집하지 않고 연결하여 스튜디오 세션의 색다른 실황을 만끽할 수 있는 음반이기도 합니다...

뭐... 전곡 추천입니다...
63분여의 런닝타임입니다... 시간 여유 있으실 때 첨부터 끝까지 들으시며 두 블루스 영웅의 라이브 실황을 즐기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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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Stormy Monday 
02   Old Times 
03   Pride And Joy 
04   Ask Me No Questions 
05   Pep Talk 
06   Blues At Sunrise 
07   Turn It Over 
08   Overall Junction 
09   Match Box Blues 
10   Who Is Stevie? 
11   Don't Lie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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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ck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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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뮤지카 2008.01.30 10: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알버트의 플라잉v 는 여전히 멋있군요...

    • BlogIcon rock사랑 2008.01.3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루스 연주자 중에선 정말 보기 드물죠...
      깁슨, 레스폴, 텔레케스터, 스트레터케스터까진 많이 보는데...

      뮤비로 몇개 본적 있는데 큰 덩치에 파이프 물고 연주하는 모습 보면 정말 한 포스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