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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케미컬 로맨스가 한국에 오는군요...
내년 1월 공연...
린킨파크는 두번이나 왔다 가고 뮤즈도 왔다 가고...
하긴 10여년전 메탈리카부터 메가데스 오지오스본 마릴린맨슨 등등 외국 뮤지션의 공연들을 많이 봐왔지만 대부분 다시 오겠다 말하고 그 약속을 지키는 밴드들이 많은것을 보면 우리나라만큼 공연장에서 열광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도 드물거란 생각이 듭니다...
요즘 가장 잘나가는 밴드 중 하나인 마이 케미컬 로맨스의 공연 또한 그래서 기대가 많이 되는군요...
전 중국에 있는지라 볼 수 없습니다...ㅡㅜ

마이 케미컬 로맨스의 2006년 발매된 통산 3집 [The Black Parade]의 수록곡들을 올립니다...
스트레이트한 펑크, 강렬한 코어, 감성적인 멜로디에... 귀에 착착 감기는 맛깔스런 음악을 들려주는 밴드입니다...
오페라틱하면서도 드라마틱한 컨셉 음반인 본작은 그룹 Queen에 대한 오마주라 생각해도 좋을 정도로 그들의 음악과도 닮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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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The End. 
02 
Dead!
03  This Is How I Disappear
04  The Sharpest Lives 
05  Welcome To The Black Parade
06 
I Don't Love You 
07  House Of Wolves 
08 
Cancer
09 
Mama (Ft. Liza Minelli) 
10  Sleep 
11  Teenagers 
12 
Disenchanted 
13  Famous Last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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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죽어가는 환자들에 대한 이야기다. 그들이 죽으며 가지고 가는 가장 소중한 기억이 어린 시절 자신의 아버지가 거리 축제 행렬(Parade)에 데리고 갔던 일이 아니었을까 생각했다. 그리고 그들이 눈감을 때 기억 속 그 즐거웠던 행렬은 죽음의 행렬 즉, 'Black Parade'로 변하는 것이다." - Gerard Way

발매 전부터 예정됐던 콘서트 일정까지 취소해가며 '극비'를 유지한 마이 케미컬 로맨스의 세 번째 정규 앨범이다. 최초 거론되었던 앨범 제목은 'The Rise And Fall'이었다고 하는데 결국 프론트맨 제라드 웨이(Gerard way)의 일축 앞에 에피소드로 끝났다. '드라마같고 영화같고 싸이코같은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는 제라드는 "초심으로 돌아가 만들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작품이다."라고 팬들께 호소하였다.

그린 데이와 오랜 기간 작업해온 롭 카발로(Rob Cavallo)가 프로듀서로 참여하였고 첫 싱글은 'Welcome to the Black Parade'다. 퀸의 두 번째 앨범 [Queen II]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힌 제라드는 첫 싱글에 대해 "퀸의 'The March of The Black Queen'에 영감을 받아 지은 제목이다. 들리는 기타 오케스트라는 'It's a Hard Life'라는 곡에서의 브라이언 메이 플레이를 쫓은 것이고."라고 말했다. 그는 또 시스템 오브 어 다운의 실험적인 사운드도 다수 받아들였다며 이번 앨범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세 장의 앨범을 다음과 같이 꼽았다. 퀸의 [A Night At The Opera], 비틀즈의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그리고 핑크 플로이드의 [The Wall]. / 김성대 ⓒ chang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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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시브한 팝 펑크 록’이라는 말은 보라색 눈사람이라는 말만큼이나 이상하게 들리지만 그게 진짜로 눈앞에 나타나면 생각만큼 이상하지는 않으며, 오히려 굉장히 멋져 보일 수도 있다. 이 음반이 그런 음반이다. 올해의 가장 멋진 록 음반 중 하나.

52street 2006년 12월  최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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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ck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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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헵번 2007.12.16 01:4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cancer가 저는 듣기 좋은데 ,어째 의미가...

    • BlogIcon rock사랑 2007.12.17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암환자가 죽음을 준비하며 느끼는 감정들을 가사로 담은 곡이죠...
      발췌한 리뷰에도 언급되었지만 죽음을 앞에 둔 사람들의 여러 감정들을 이야기한 음반이라 가벼운 맘으로 듣기엔 좀 무리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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