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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올리는 음악은 펑크밴드 럭스의 2집 [RUX the Ruckus Army]의 수록곡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 예를 찾아보기 힘든 희대의 카우치 알몸쇼로 엄청난 유명세를 탄지 2년이 훨 넘었죠...
어차피 방송과는 어울리지도 않고 방송을 탔다고 해서 기존부터 좋아해왔던 럭스의 팬들 외에 더 늘어날 일도 없었을거라 생각했지만 잘 나가는 펑크록밴드 하나 인생 쫑 나는가 싶었는데 다행히 클럽 라이브를 중심으로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는것 같네요...

"화이팅~~!! 럭스~~!!!"... 입니다...

크라잉넛, 노브레인, 레이지본 등 펑크를 대표할만한 밴드들의 음악이 이미 펑크라는 울타리를 넘어서 버린 지금도 펑크 본연의 음악을 거침없이 하고있는 몇 안되는 밴드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1집에서 들려주었던 "지금부터 끝까지" "언제나 이 자리에" "우린 어디로 가는가" "전진" "전쟁" 등등의 임팩트 강한 음악이 부족한게 아쉽긴 합니다...

올해 8월에 발매되었던 음반인데 이게 벌써 절판이 된건지 아님 디지털 음원으로만 판매를 한건지는 알수가 없지만 CD를 사지 못하고 음원를 사서 다운받았습니다...

CD 사면 샀지 돈주고 MP3 사보긴 첨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01
 The Ruckus Army
02  
Our Life, Our Stage
03  Footsteps Of Our Generation
04  
19 & 22
05  하늘의 끝
06  21, 56, 45
07  세상의 중심에서
08  And Again
09  Blackout
10  진심
11  죽은 동안
12  Fight For Your Identity
13  결말의 대답
14  Shout It Out
15  Into A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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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ck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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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헵번 2007.12.11 19:5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는 "세상의 중심에서"가 좋아요.
    다른것도 담에 와서 더 들어봐야겠지만, 오늘은 이 곡이 아주 와 닿네요.
    리듬이 죽여주는걸요?ㅋ

    암튼 님의 블로그엔 제가 모르는 곡이 많아서 자꾸와서 들어봐야 될것같아요.^^

    • BlogIcon rock사랑 2007.12.12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펑크록 음악의 가장 큰 장점이 리듬감이죠...
      스트레이트하고 단순한 코드진행이라 맛들이면 귀에 잘 꽂히는게 펑크록이 아닌가 싶습니다...
      거침없는 젊음에 가장 잘 어울린다 싶은 음악이기도 하구요...

  2. 저는 2008.04.15 03:5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당시 그 해프닝을 봤습니다. 록매니아 수준은 아니지만 록음악 팬인데.....
    그들이 벌인 행위.... 아주 실망스러웠습니다.
    자신들의 무대가 홍대 클럽인줄 착각했는지 모르겠지만...... 어린10대 소녀들에게 보내는 퍽유 사인과 비웃음, 그 유명한 쇼를 벌일때 보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던 럭스 멤버들을 보며 저거 처음부터 작정했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차라리 섹스 피스톨즈나 생전의 짐 모리슨처럼 '가수가 아닌 뻐꿈이' 가 되길 강요하는 현 한국 음악에 퍽유를 날린다.' 는 의미였다면 좋았겠지만..... 구속되고 난리도 아니자 어떻게든 상황을 모면해보려고 하는 그룹 구성원들 태도를 보며 가소롭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철학 없이 그저 '조같다' 고 치기어린 행위를 하는 건 그들이 싫어하고 경멸한다는 '빠순이' 들과 별반 다를바 없어 보였습니다.

    ㅂㅇ을 보이던 뭘 보이던 상관 안하겠지만, 그걸 보고 좋아할 그네들의 팬들에게나 그러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외국 그룹이 보이는 치기어린 행동보다 음악성과 창조 정신을 본받는것이 시급하게 느껴집니다.

    • BlogIcon rock사랑 2008.04.15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틀린 말씀은 아닙니다...
      저도 님의 말씀에 대부분은 공감합니다...

      그들의 행동이 아무 의미없이 눈에 보여지는 퍼포먼스만 따라 한 것이라면 님의 말씀대로 실망스럽고 어이없다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설사 의미를 둔 행동이었다 하더라도 후에 자신들의 행동의 정당함을 온전히 주장하지 못하고 처한 상황을 모면하려 둘러댄 이율배반적인 모습 또한 실망스런 모습이었습니다...

      아무리 자유롭고 개인의 의사 표현이 존중되는 국가에서도 공중파 방송에서의 치부 노출에 가만히 있을 리 없는데 하물며 우리나라에서야 어떤 결과가 나올거란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면 그것 또한 잘못된 판단이었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인디 초기부터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온 럭스나 자신이 설립한 독립레이블과 클럽을 통해 밴드가 음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온 밴드의 리더 원종희씨의 행보를 생각해 보면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과 실수로 완전히 묻어버리기엔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3. 모씨 2008.07.04 20:4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노래 잘 듣고 가는데요, 한마디만 하자면 그때 그일은 럭스멤버가 아니라 카우치와 스파이키브랫치라는 밴드의 멤버가 저지른 일이었었구요 럭스멤버들 죄가 있다면 뭐 뻘짓 안 말리고 그냥 노래나 묵묵히 불렀던 죄죠 뭐; 욱일승천기티셔츠라고 잘못 알려진 크래쉬티셔츠 입고 설친 것도 럭스멤버는 아니었습니다.

    • BlogIcon rock사랑 2008.07.07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해프닝 벌어진지가 벌써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댓글 다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포스팅시 언급한 제가 더 문제일 수도 있겠군요...

      당연히 그 당시 누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모르고 언급한 것은 아닙니다...
      포스팅 글에 보면 '카우치 알몸쇼'라 언급되어 있을겁니다...

      위에 댓글로도 언급했지만 누가 무엇을 잘못했는가를 떠나서 해프닝 발생 이후에 보여준 모습들은 카우치나 럭스나 다 실망스럽긴 마찬가지였다는 뜻입니다...

      이미 한참 지나간 일이고 이 문제에 대한 논쟁은 이제 불필요하다 생각되는군요...^^

    • 모씨 2008.07.28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차 제가 쓴 글은 주인장님 보라고 쓴 게 아니라 럭스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 보라고 쓴 건데 오해가 있었군요.;;;;

    • BlogIcon rock사랑 2008.08.05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말귀를 잘 못알아 듣고 글귀를 잘 이해 못하는지라...^^;

  4. BlogIcon Tommee Tippee Electric Breast Pump Reviews 2013.01.08 18:1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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