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요즘 국내 인디록/언더록 음악씬이 말랑말랑한 모던록 계열 또는 팝적인 펑크록 계열의 대중적이고 멜로디컬한 음악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그런 현상들로 인해 정말 개성있고 창의적인 밴드의 음반들 찾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데 비해 간간히 발매되고 있는 헤비 계열의 음반들은 졸작을 찾아보기 힘들 만큼 좋은 음반들이 대부분이라 생각합니다...

(80~90년대에 집중적으로 음악을 듣던 세대의 록키드들이 대부분 하드록/헤비메틀을 즐겨듣던 분들이고 저 역시 마찬가지라 개인적으로 헤비 사운드를 추구하는 밴드들에게 손들 더 들어주는건 어쩔수가 없나봅니다만...)

앞서 올린 바세린과 마찬가지로 메틀과 코어의 경계를 넘나들며 헤비하고 파워 넘치는 강력한 음악을 들려주는 데스페라도의 작년에 발매되었던 데뷔작 [44 Minutes Left Before Smelling Like A Disgusting Person]의 수록곡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01
  Two Different Stories 
02  Lost My Left Leg 
03  Memory 50618 
04  The Time Controls Of Memories 
05  Trace Of Your 
06  The Trees Falling Head Foremost 
07  Tragic Circle 
08  Purification 
09  Conflict 60327 
10  Crossroad 
11  Where I Am (Kane Acoustic) 
12  844 (Bonus Track ) 





크래쉬 / 바세린의 계보를 이을 Desperado의 정규 첫 데뷰 앨범!
추악한 인간성에 대한 고찰. 그것에 대한 원초적인 사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발매된다. 무려 2년간의 제작기간을 거친 첫 Full Length 작품. 전작보다 좀 더 치밀하게, 또한 감성적 부분을 보강한 선율적 리프가 자연스럽게 스며 었으며 , 보다 헤비해진 리듬감이 데스페라도의 최고 장점. 2004년 발매작 Desperado In Desperados 에서 장점만을 뽑아낸 송라이팅이 멋지다 ! 이후 셀수 없이 많은 공연과 한달이상의 수행을 마친 일본 투어. 또한 펜타포트 락 페스티발 M-Net 스테이지에서의 파격적 모슁핏 형성!

뮤직비디오로도 제작된 The Time Controls of Memories등 총 12곡 수록. 크래쉬 안흥찬 프로듀서로서 제작 총 지휘!

침체기에서 벗어나고 있는 대한 민국 메틀씬의 2007년 분위기가 거세다. 바세린 - 지하드 - 데스페라도 - 다운헬 - 마하트마로 이어질 2007년 상반기 한국 헤비메틀의 융단 폭격!

신고
Posted by rock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헵번 2008.02.03 07:4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Two Different Stories 리듬전개가 참 맘에 드네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