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선정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선 58위 가슴/경향신문 선정 대중음악 명반 100선 83위 1985년에 발매되었던 이정선 통산 7집 [30대]는 어쿠스틱 기타의 대부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은 그가 이전까지 들려주었던 포크..
한국에 몇 안되는 오리지널 '블루스맨' 김목경의 올해 발매된 통산 6집 [Blues]의 수록곡들입니다... 전통적인 컨트리 블루스 스타일의 일렉 블루스, 블루스 록을 기반으로 좀더 대중적인, 그리고 우리네 정서에 맞는 블루스..
1993년 데뷔작 [Skydancer]를 시작으로 15년여 세월동안 활동해 오면서 인 플레임즈와 함께 멜로딕 데스 메틀 사운드의 제왕으로 군림해 오고 있는 다크 트랭퀼러티의 통산 8집 [Fiction]의 수록곡들입니다... 미..
인 플레임즈, 다크 트랭퀄리티, 칠드런 오브 보돔 등 일련의 멜로딕 데스메틀 음악은 스웨덴, 핀란드 중심의 북유럽 출신의 밴드들이 주류를 이룹니다... 디스암모니아 문디는 이탈리아 출신의 밴드로 북유럽 출신의 유명한 멜데스 밴..
초기 하드록으로 시작하여 [A Night At The Opera] 이후 퀸의 전형이라 할 수 있는 오페라틱 록을 거쳐 후기 감성적이고 멜로디컬한 팝록으로의 전환점이 되었던 음반 [Jazz]의 수록곡들입니다... 퀸의 대표곡 중..
코어, 펑크, 얼터, 이모 등등... 여러 장르를 복합적으로 버무려 많이 들어본 것 같은 사운드이지만 그 새로울 것 없는 익숙한 음악을 듣기 위해 질리지 않고 플레이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가진 마이 케미컬 로맨스의..
신중현을 중심을 결성되었던 수많은 밴드들 중에서도 가장 출중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절정의 사이키델릭록 음악을 선보였던 더 멘의 음반들에서 세곡을 뽑아 다시 제작했던 음반 [거짓말이야/아름다운 강산]의 수록곡들입니다... 중후반부..
Sub 선정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선 52위 가슴/경향신문 선정 대중음악 명반 100선 73위 펑크와 사이키델릭을 절묘하게 조화시키며 만들어낸 1집의 엄청난 상업적 성공으로 최고의 인기 밴드로 자리매김 되었던 산울림은 바로..
지미 헨드릭스의 음악들은 베스트 음반을 포함하여 미발표 트랙을 편집한 음반, 실황 음반 등 사후 4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발매되고 있습니다... 그가 록 음악사에 특히 일렉트릭 기타 연주에 끼친 영향을 생각한다면 앞..
레드핫칠리페퍼스의 2005년에 발매되었던 더블음반 [Stadium Arcadium]의 첫번째 CD 'Jupiter'에 이어서 두번째 CD 'Mars'의 수록곡들을 올립니다... 'Jupiter'에 수록된 곡들이 전반적으로 근래..
'목성'과 '화성'이란 각각의 소제목으로 14곡씩 총 28트랙을 담은 더블CD로 구성되어 있는 레드핫칠리페퍼스의 2006년작 [Stadium Arcadium]을 두번에 나누어 포스팅합니다... 음반의 전체적인 느낌은 현시점에서..
60년대 후반 전위적이며 실험성 가득한 음악과 모던한 감각의 서정성을 느낄 수 있는 음악 등 독특한 음악성과 파격적인 가사, 언더그라운드적인 성향으로 당시 대중적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비틀즈, 롤링 스톤즈, 비치 보이스 등..
거칠고 투박하고 스트레이트한 사운드와 악동의 이미지 등 이와는 상반되는 스타일의 비틀즈와 함께 영,미 대중음악씬을 초토화 시켰던 롤링 스톤즈가 음악적으로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며 수퍼밴드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시작점이 되었던 음..
라디오헤드의 우울함, 트래비스의 따뜻하고 서정적인 감수성, 뮤즈의 폭발성... 여전히 외국의 밴드들과 유사한 사운드와 멜로디를 들려주고 있지만 또한 여전히 유사함을 뛰어넘는 강한 중독성을 느끼게 해 준 넬의 2집 [Speech..
인디록 밴드에서 시작하여 현재 주류 대중음악씬에서 가장 잘나가는 록밴드 중에 하나로 자리매김한 넬의 음악은 그 인기만큼이나 초창기 두장의 인디 시절 음반과 비교한 많은 논란를 제공하고 있기도 합니다... 세련되고 고급스럽고 성..
작년 말에 발매되었던 브로콜리 너마저의 첫번째 EP [앵콜요청 금지]의 수록곡들입니다... 마치 80년대 중후반 열악한 음질의 한국록 음반을 듣는 듯한 부족한 퀄리티의 사운드, 아마추어 스쿨 밴드의 연주를 듣는 듯한 쉽고 단순..
이모 밴드 디 에이팝의 첫 음반 [She Is Gone But Her Ghost Still Haunts Me]의 수록곡들입니다... 이 계열의 대표적인 밴드 중 하나인 Finch의 음악과 정말 비슷하고 바로 연상되는 밴드는 없..
4년만에 발매된 모던록 밴드 스웨터의 2집 [Highlights]의 수록곡들입니다... 앞서 올린 페퍼톤스와 마찬가지로 시원한 청량감과 경쾌함을 주는 동시에 아주 따뜻하고 감성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밴드입니다... 너무 멜로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