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30대 (1985)]

Sub 선정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선 58위 가슴/경향신문 선정 대중음악 명반 100선 83위 1985년에 발매되었던 이정선 통산 7집 [30대]는 어쿠스틱 기타의 대부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은 그가 이전까지 들려주었던 포크..

김목경 [Blues (2008)]

한국에 몇 안되는 오리지널 '블루스맨' 김목경의 올해 발매된 통산 6집 [Blues]의 수록곡들입니다... 전통적인 컨트리 블루스 스타일의 일렉 블루스, 블루스 록을 기반으로 좀더 대중적인, 그리고 우리네 정서에 맞는 블루스..

Dark Tranquillity [Fiction (2007)]

1993년 데뷔작 [Skydancer]를 시작으로 15년여 세월동안 활동해 오면서 인 플레임즈와 함께 멜로딕 데스 메틀 사운드의 제왕으로 군림해 오고 있는 다크 트랭퀼러티의 통산 8집 [Fiction]의 수록곡들입니다... 미..

Disarmonia Mundi [Mind Tricks (2006)]

인 플레임즈, 다크 트랭퀄리티, 칠드런 오브 보돔 등 일련의 멜로딕 데스메틀 음악은 스웨덴, 핀란드 중심의 북유럽 출신의 밴드들이 주류를 이룹니다... 디스암모니아 문디는 이탈리아 출신의 밴드로 북유럽 출신의 유명한 멜데스 밴..

Queen [Jazz (1978)]
Queen [Jazz (1978)] 2008/06/28

초기 하드록으로 시작하여 [A Night At The Opera] 이후 퀸의 전형이라 할 수 있는 오페라틱 록을 거쳐 후기 감성적이고 멜로디컬한 팝록으로의 전환점이 되었던 음반 [Jazz]의 수록곡들입니다... 퀸의 대표곡 중..

My Chemical Romance [Three Cheers For Sweet Revenge (2005)]

코어, 펑크, 얼터, 이모 등등... 여러 장르를 복합적으로 버무려 많이 들어본 것 같은 사운드이지만 그 새로울 것 없는 익숙한 음악을 듣기 위해 질리지 않고 플레이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가진 마이 케미컬 로맨스의..

신중현 & The Men [거짓말이야/아름다운 강산 (1972)] (2002 재발매)

신중현을 중심을 결성되었던 수많은 밴드들 중에서도 가장 출중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절정의 사이키델릭록 음악을 선보였던 더 멘의 음반들에서 세곡을 뽑아 다시 제작했던 음반 [거짓말이야/아름다운 강산]의 수록곡들입니다... 중후반부..

산울림 [제3집 : 내 마음/그대는 이미 나 (1978)]

Sub 선정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선 52위 가슴/경향신문 선정 대중음악 명반 100선 73위 펑크와 사이키델릭을 절묘하게 조화시키며 만들어낸 1집의 엄청난 상업적 성공으로 최고의 인기 밴드로 자리매김 되었던 산울림은 바로..

The Jimi Hendrix Experience [Live At Monterey (1967)] (Release : 2007)

지미 헨드릭스의 음악들은 베스트 음반을 포함하여 미발표 트랙을 편집한 음반, 실황 음반 등 사후 4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발매되고 있습니다... 그가 록 음악사에 특히 일렉트릭 기타 연주에 끼친 영향을 생각한다면 앞..

Red Hot Chili Peppers [Stadium Arcadium CD 2 : Mars (2006)]

레드핫칠리페퍼스의 2005년에 발매되었던 더블음반 [Stadium Arcadium]의 첫번째 CD 'Jupiter'에 이어서 두번째 CD 'Mars'의 수록곡들을 올립니다... 'Jupiter'에 수록된 곡들이 전반적으로 근래..

Red Hot Chili Peppers [Stadium Arcadium CD 1 : Jupiter (2006)]

'목성'과 '화성'이란 각각의 소제목으로 14곡씩 총 28트랙을 담은 더블CD로 구성되어 있는 레드핫칠리페퍼스의 2006년작 [Stadium Arcadium]을 두번에 나누어 포스팅합니다... 음반의 전체적인 느낌은 현시점에서..

The Velvet Underground [The Velvet Underground (1969)]

60년대 후반 전위적이며 실험성 가득한 음악과 모던한 감각의 서정성을 느낄 수 있는 음악 등 독특한 음악성과 파격적인 가사, 언더그라운드적인 성향으로 당시 대중적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비틀즈, 롤링 스톤즈, 비치 보이스 등..

The Rolling Stones [Between The Buttons (1967)]

거칠고 투박하고 스트레이트한 사운드와 악동의 이미지 등 이와는 상반되는 스타일의 비틀즈와 함께 영,미 대중음악씬을 초토화 시켰던 롤링 스톤즈가 음악적으로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며 수퍼밴드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시작점이 되었던 음..

넬(Nell) [Speechless (2001.09)]

라디오헤드의 우울함, 트래비스의 따뜻하고 서정적인 감수성, 뮤즈의 폭발성... 여전히 외국의 밴드들과 유사한 사운드와 멜로디를 들려주고 있지만 또한 여전히 유사함을 뛰어넘는 강한 중독성을 느끼게 해 준 넬의 2집 [Speech..

넬(Nell) [Reflection Of Nell (2001.01)]

인디록 밴드에서 시작하여 현재 주류 대중음악씬에서 가장 잘나가는 록밴드 중에 하나로 자리매김한 넬의 음악은 그 인기만큼이나 초창기 두장의 인디 시절 음반과 비교한 많은 논란를 제공하고 있기도 합니다... 세련되고 고급스럽고 성..

브로콜리 너마저 [앵콜요청 금지 (2007)]

작년 말에 발매되었던 브로콜리 너마저의 첫번째 EP [앵콜요청 금지]의 수록곡들입니다... 마치 80년대 중후반 열악한 음질의 한국록 음반을 듣는 듯한 부족한 퀄리티의 사운드, 아마추어 스쿨 밴드의 연주를 듣는 듯한 쉽고 단순..

디 에이팝(The Apop) [She Is Gone But Her Ghost Still Haunts Me (2008)]

이모 밴드 디 에이팝의 첫 음반 [She Is Gone But Her Ghost Still Haunts Me]의 수록곡들입니다... 이 계열의 대표적인 밴드 중 하나인 Finch의 음악과 정말 비슷하고 바로 연상되는 밴드는 없..

스웨터(Sweater) [Highlights (2008)]

4년만에 발매된 모던록 밴드 스웨터의 2집 [Highlights]의 수록곡들입니다... 앞서 올린 페퍼톤스와 마찬가지로 시원한 청량감과 경쾌함을 주는 동시에 아주 따뜻하고 감성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밴드입니다... 너무 멜로디..